29일 자연사랑어린이집 원생들이 어른들에게 큰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9일 자연사랑어린이집 원생들이 어른들에게 큰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열흘간 쉴 수 있는 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대전시 서구 관저동 자연사랑어린이집 원생들이 큰절하는 법 등 예절교육을 받았다.  놀 때는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개구쟁이지만 절하는 순간만큼은 진지하게 예법을 배웠다.

또한 한가위 명절의 대표 음식인 송편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
프리랜서 김성태
29일 큰절을 배우는 어린이들의 표정이 진지하다. 프리랜서 김성태

29일 큰절을 배우는 어린이들의 표정이 진지하다. 프리랜서 김성태

29일 큰절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놓치지 않으려는 어린이들의 눈빛이 진지하다. 프리랜서 김성태

29일 큰절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놓치지 않으려는 어린이들의 눈빛이 진지하다. 프리랜서 김성태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자신이 직접 빚은 송편을 어린이들이 자랑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자신이 직접 빚은 송편을 어린이들이 자랑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자연사랑어린이집 원생들이 한가위 명절을 맞아 직접 빚은 송편을 자랑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자연사랑어린이집 원생들이 한가위 명절을 맞아 직접 빚은 송편을 자랑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