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이 친구들과 우산을 함께 쓰고 등교하고 있다. 
 
 
북한의 상위 1%만이 거주한다는 평양주민 답게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노란색 미피(Miffy) 캐릭터 아동우산을 들고 있는 한 여학생의 모습도 눈에 띄였다.
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한 여학생(가운데)이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학교로 등교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은 '내고향'이라는 토종 스포츠 브랜드 제품을 홍보하고 있으나 상류층 사이에선 나이키,아디다스 등 유명로고가 있는 제품들이 더욱 인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글=최승식 기자,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