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최근 QR코드(2차원 바코드·사진)를 홍보에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해외 대북 교류 민간단체인 ‘조선 익스체인지’가 2일 전했다. 이 단체는 “ 평양에서 QR코드가 과학기술전당의 전시물을 설명하거나 슈퍼마켓의 재고 시스템 등에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