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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 장관(사진)은 “우리 정부는 지난 3월 취했던 독자제재에 이어 훨씬 더 강력한 대북 독자제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10일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방한 중인 서맨사 파워 유엔주재 미국대사와 면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독자제재 시기와 관련해서는 이런 제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