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에 성공한 뒤 하루만에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조선중앙TV는 25일 낮 12시30분(평양시간 12시)께 전날 실시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 장면 영상을 1분 47초간 방송했다.이날 방송은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발사’라는 문구가 뜨자 SLBM이 굉음과 함께 불꽃을 내뿜으며 해수면 위로 솟구쳐 올랐다. 다양한 방향과 거리에서 촬영된 발사 영상이 반복적으로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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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실시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 장면을 보며 김정은 당 위원장이 리병철 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담배를 피우고 있다. [사진 노동신문]
 

노동신문도 이날 SLBM 시험발사 사진 24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정은 당 위원장이 어둠속에서 발사 장면을 지켜보는 모습과 발사에 성공한 뒤 관계자와 포옹하는 장면, 리병철 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이 김정은 당 위원장과 함께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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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북한은 24일 오전 5시 30분께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상에서 SLBM 1발을 동해상으로 시험발사했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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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당 위원장이 어둠속에서 발사 장면을 지켜보다 발사에 성공하자 관계자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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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시험발사하기 전 잠수함.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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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실시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 장면.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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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향과 거리에서 촬영된 발사 영상이 반복적으로 방송됐다.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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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을 바라보는 김정은 당 위원장.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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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당 위원장이 어둠속에서 발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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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장면을 지켜보는 김정은 당 위원장.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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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을 끝까지 지켜보는 김정은 당 위원장과 관계자들.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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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김정은 당 위원장.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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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당 위원장이 어둠속에서 발사 장면을 지켜보다 발사에 성공하자 관계자들과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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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김정은 당 위원장과 맞은편으로 울먹이는 군 간부.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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