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조선소년단 창립기념일(6·6절)을 맞아 평양 만경대혁명학원을 방문했다. 김 제1위원장이 어린 학생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평양 만경대혁명학원은 당정군 고위간부 자녀들의 교육기관이다. 김 제1위원장이 최근 아동·청소년 시설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 제1위원장은 올 들어 평양애육원만 두 차례 방문하고, 지난 4월에는 원산의 소년단 야영소를 리모델링했다. [사진 노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