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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문화연구소 소개

통일문화연구소는 중앙일보 내의 연구기관으로 북한과 통일문제, 한국현대사 연구를 통해 남북 통일과 민족동질성 회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평소의 연구결과를 기사화해 지면과 북한네트에 반영함으로써 통일문제에 대한 독자의 관심에 부응하고 북한관련 기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통일문화연구소는 1972년 2월 설립된 공산권조사연구소를 모태로 하고 있으며 같은해 9월 동서문제연구소로 명칭을 변경 했습니다. 1994년 3월 '제2창간'에 나선 중앙일보의 경영개혁 과정에서 통일문제연구소로 확대 개편되었습니다.
그뒤 1996년 5월 통일기반을 조성하고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연구기관으로서의 명실상부한 체제를 갖추기 위해 중앙일보내의 현대사연구소와 통일문제연구소를 통합해 통일문화연구소로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


통일문화연구소는 그동안 국내외 현대사 자료발굴, 현대사×북한관련 국제학술심포지움, 현대사×통일분야 외부 연구프로젝트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언론사 부설 연구소로서는 유일하게 독자적인 위상을 확보하고 다양한 현대사 자료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통일문화연구소는 1997-98년 4차례 북한을 방문, 남북 문화교류 및 언론교류의 선두주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이영종 소장
  • 고수석 연구위원
  • 정영교 연구원
  • 안정호 연구원
  • 서재준 기자
(02)751-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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