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자
안동춘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장(보고), 강선규 4.15문학창작단 작가(이하 토론), 백의선·현승남 조선작가동맹 부위원장, 박찬수 조선작가동맹 아동문학분과위원장, 김철민 사회과학원 주체문학연구소 실장, 박영 문학예술출판사 부사장 등

■ 내용
ㅇ 2008년 북한 문학계의 가장 큰 성과로 “'백두산 3대장군(김일성, 김정일, 김 위원장의 생모 김정숙)'의 위대성을 형상한 문학작품”을 대거 창작해 북한 문학의 성격을 뚜렷이 한 것을 꼽음.
ㅇ 2012년 ‘강성대국’ 달성에 전체 주민이 매진하도록 독려하는 "혁명적 문학작품" 창작에 주력할 것을 촉구함.

ㅇ 대표작
- 장편소설 ‘불’ (김정일 위원장이 1998년 3월 성진제강연합기업소(성강)를 시찰하면서 경제선동 슬로건인 ‘성강의 봉화’를 제시한 것을 그림)
- 장편소설 ‘봄의 서곡’(함경남도의 '대자연 개조')
- 단편소설 ‘열다섯 번째 해’, ‘우리 수령님’, ‘봄 소나기’, ‘믿음의 세계’, ‘움트는 아침’ 등('수령형상 문학'의 대표작)
- 서사시 ‘강계의 눈보라 이야기하라’, ‘우리 조선 길이 받들리’, 장시 ‘해돋이’, 시초 ‘우리의 아버지, 행복한 우리집’, 시묶음 ‘2월의 전선길’, 담시 ‘흙에 대한 담시’ 등('김일성 부자에 대한 우상화'의 대표작)
- 서사시 ‘영원히 빛나라 우리의 새날이여’, 단편소설 ‘올기강의 아침’, ‘해님의 딸’ 등 (아동문학 부문에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