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석단
: 김영남, 김영일, 김영춘, 김격식, 이용무, 김일철, 전병호, 최태복, 양형섭, 김국태, 김중린, 김기남, 김정각, 최영림,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장, 유미영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장 등

■ 내용

ㅇ 애국가
ㅇ 경축보고(김영일 내각 총리)
“국방사업은 강성대국건설의 제일중대사이며 국방력강화에 계속 최우선적인 힘을 넣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변함없는 원칙적입장입니다.”
- “국방공업발전을 앞세워 자위적군사력의 물질적 토대를 튼튼히 다녀나가야 하겠습니다.”
- “국방위주의 우리 식 국가기구체계의 위력을 더 높이 발양시켜야 하겠습니다.”

“강성대국건설의 주공전선은 경제전선이며 부강조국건설은 전인민적인 애국위업입니다”
- “공화국창건 60돌을 맞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역사적 전환의 해로 빛내이고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돌이 되는 2012년에는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놓을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였습니다.”
- “올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며 농업혁명, 경공업혁명을 다그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하겠습니다.”
-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며 우리 혁명은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며 승리하는 위업입니다.”
- “당의 과학기술중시노선을 일관하게 관철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나서는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며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에서 혁명을 일으키고 군인문화를 문화정서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함으로써 선군시대 사회주의문화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하겠습니다.”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최대의 민족적 과업입니다.”
-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외세의 간섭과 친미사대적인 남조선보수집권 세력의 반북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반드시 실현할 것입니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높은 혁명적경각성을 가지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기도를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우리의 자주적 존엄과 이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사소한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하고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 것입니다.”